안녕하세요, 가비로그입니다 :)2026년 3월, 청주의 한 빽다방 매장에서아르바이트생을 상대로 이상한 고소장이접수됐습니다. 죄목은 '업무상 횡령'.가져간 물건은 12,800원 상당의 폐기 예정음료 3잔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점주는같은 맥락에서 알바생에게 550만원 합의금을요구해 이미 받아냈다는 사실까지 드러났습니다.4월 10일, 더본코리아가 공식 입장문을 내고이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점주 개인의일탈"이라는 결론과 함께요.━━━━━━━━━━━━━━━━━━━━📌 청주 빽다방 알바생 고소 논란 — 고3 학생에게 떨어진 횡령 혐의고등학교 3학년, 빽다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학생이 퇴근하면서 폐기 예정이던 음료를챙겨 간 게 사건의 시작이었습니다.음료는 제조 실수로 이미 버려져야 할 것들이었고,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