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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책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seunggabi 승가비 2018. 6. 11. 18:52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저자: 데이비드 시버리

출판사: 홍익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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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책읽찌라' 채널에서 보고 알게된 책,

혼자 살 수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식을 제안해주는 책

이 책에 나온 내용이 100% 맞는 것은 아니지만, 쓸만한 방식을 알려줍니다.

읽어보고 나에게 적용했을때, 좋다면 내것으로 만들어가보려고 합니다.


전체 내용 중, 많은 내용이 저랑 잘 맞아서 기분 좋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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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깎이지 않으면서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동료들에게 잘 대할 때 진심으로 좋아한다는 것이었다.

나보다는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우선될 때, 그것이 거꾸로 나에게 더 큰 친절과 베풂이 되어 돌아온다는 사실을

자신이 바이어로서 얼마나 일을 잘하는 사람인지를 증명해 보였고, 말 한 마디를 해도 동료들을 먼저 배려했다.

예전에는 동료들에게 먼저 이해를 구했지만 이제는 동료들을 먼저 이해했다.


일 vs 가정사이, 어떻게 '나'를 지킬 수 있을까

부모님 세대가 주장하는 '해야 하는 것들'의 허울에 말려들 필요가 없어. 

여자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그 일에 커리어를 쌓을 권리가 있어. 

대중 앞에 노래를 하건. 거리에서 머리핀을 파는 일이건.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에서 자유로우려면

끝끝내 생각해도 자신의 힘으로 해낼 수 없는 일은 결코 맡지 마라.

앞으로 어떻게 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고 판단하라.

갈등은 아무도 몰래, 소리 없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커져버린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자신의 힘으로는 어쩌지 못하는 경우가 존재함을 인정하라.

번거로운 일이 생기기 전에 거절하는 용기를 가져라.

직감적으로 거슬리는 부분을 누군가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있다고 말해도 믿지 마라.

주변의 일이 커지면 단념하고 빠져나와라.

어떻게 할 것인지 염두에 두었어야 했고, 진지하게 상의했어야 옳다.

자기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생긴다는 사실을 고려하지 않았다.

문제들로부터 빠져나오는 용기가 필요하다.

해결할 사람은 오직 나뿐이다. 남들이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

당신의 행동으로 남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할까 너무 연연하지 말라. 그들은 그렇게 당신에 대해 많이 생각하지 않는다.(엘리너 루즈벨트)


인기없는 사탕이 갑자기 잘 팔리게 된 원리

특별할 것도 없는 제안이었지만, 근본적인 원칙을 따르지 않음으로써 오랫동안 적자를 면치 못했던 것이다.

소비자를 배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을 끄는 방법은, 상대의 마음을 채우고 있는 것들에 내가 먼저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존중의 미덕을 보여줘야 상대가 마음을 연다.

독자에게 익숙한 화제로 시작해서 뒤에는 별로 익숙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로 이어간다.

재미있는 말을 통해서 더 전문적인 내용에 대해서도 귀 기울이게 되었다.

상대방의 감정은 그대로 내버려 두고, 나부터 나만의 감정에서 해방돼야 한다.

자기 존중의 원칙을 아는 사람이 상대를 설득할 때는, 나부터가 아닌 타인의 만족을 먼저 생각한다. 나를 배려하기 때문에 타인을 먼저 배려하는 것이다.

타인을 존중한다는 것은 타인의 존중을 받는 최고의 기술이다.(주나이드 라자)


한 번도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은 결과

착한 사람들일수록 그들의 손에 공통의 황금률이 쥐어져 있다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니까 상대방도 분명히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기중심적인 관점이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올바르고 훌륭하다 해도 그것을 최고의 선으로 여기며 타인에게 인도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누군가가 요구하는 삶의 방식에 지쳤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타인에게 강요하는 것은 대리만족을 느끼기 위해서다.)

정말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서로의 가슴에 켜켜이 쌓인 앙금을 걷어내는 일은 그전에 숱한 시간과 고통을 필요로 했지만, 자기중심의 착오를 떨치는 순간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해결되기 때문이다.

당신이 어느 날 마주칠 불행은 당신이 소홀히 보낸 지난 시간의 보복이다.(나폴레옹)

삶의 어디선가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만 당신에게도, '나' 아닌 것들을 과감히 버려야 하는 순간이 있다.


내성적이고 서툰 이들을 위한 관계법

젊은 사람은 무엇인가를 배우거나, 클럽의 멤버로 활동하거나, 어디든 좋으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으로 가서 친구를 사귀는 게 중요해.

자기를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다른 이가 먼저 당신을 궁금해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거야.

누군가가 어떤 사람과 사귀려고 마음먹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서야.

최악의 고독이란, 지금의 나 자신과 불편한 상태로 지내는 나날이다.(마크 트웨인)


성실한 A와 위험한 B, 좋은 배우자는 누구일까

만약 두 명의 남자가 불행하게도 동시에 자동차 사고로 중상을 입었다면, 누구한테 먼저 달려갈 것 같은지 생각해봐.

사랑은 불가사의한 이끌림, 본능과 감성의 문제야. 이성적인 판단은 그 다음에 오는 것이지.

만약 그것을 외면하고 결혼한다면, 그것은 결혼이 아니라 거래가 되는 거야.

가난하고 그다지 능력이 뛰어난 것 같지도 않아. 착한 심성과 성실함은 알겠지만, 그것만으로는 미래를 함께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이 두렵게 하는 거야.

가장 극단적인 상황을 예로 들면서  마음 밑바닥에 있는 진심을 알아보려고 했던 거야.

그것은 지혜가 아니라 훈련의 산물일 뿐이야. 인생의 곤란한 상황에 대처하는 최고의 방법은, 자기의 생각을 실제 행동으로 그려보는 거야. 그러면 나름의 결말을 얻을 수 있어.

결혼의 전제는 당연히 사랑이다.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결혼하는 것이지 상대를 위해 나를 희생하거나 소유하고 싶어서 결혼해서는 안된다.

무조건적인 자기희생이야말로 최대의 자기부정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과 함께 함으로써 내가 즐겁고 행복하기 위해 결혼하는 것이다.

이 사람은 장차 어떤 사람이 될 것이고 함께하는 내 모습은 과연 어떨까 상대방이 나와 같은 방향을 향해 성숙해가고 있는가

결혼을 결심할 땐,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라.

나이가 들어도 이 사람과 과연 대화하며 지낼 수 있을까? 결혼 생활에서 이 점을 제외하고는 다 변하기 마련이다.(프리드리히 니체)


퇴사와 이직, 결정하기 전에 해야 할 일

통계에 따르면, 직장인들이 겪는 대부분의 트러블이 당사자의 내적인 불안에 의해 일어난다고 한다.

당면하고 있는 문제로부터 잠시 떨어져보라.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기에 인생이란 시간은 짧다. 그렇기에 선택을 내려야 하는 것이다. 

당신의 선택이 내가 진정 누구인지에 대한 깊은 이해와 느낌에 기반을 두었기를 희망한다.(프레드 로저스)


자존감과 이기주의를 구분하라

자존감이 없는 사람은 절대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볼 용기를 낼 수 없기 때문이다.

강한 사람은, 자신의 힘을 만끽할 목적으로 상대에게 상처주지 않는다.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다른 이를 같이 높여준다. 서로 화합하게 한다.(미셸 오바마)


부정적인 사람 옆에서 나 지키기

삐뚤어진 성격을 역이용

남의 의견에 일단 심술부터 부리고 보는 사람, 자기 중심적인 성격이 지나친 나머지 무조건 상대방의 말을 묵살하거나 부정하는 것이다.

다루는 방법을 몸에 익히는 것.

당신이 동의하지 않는 한 이 세상 그 누구도 당신의 가치를 깎아내릴 수 없다.(엘리너 루스벨트)

다른 사람을 위하려면, 가끔은 이기적이어야 한다.


다른 사람은 다 잊은 일. 왜 나는 '하이킥'할까

결론은 완벽주의 탓이다.

지금의 문제들로도 충분히 괴로운데 스스로 과거의 고민을 더한다.

열등감이나 죄책감을 버리는 방법을 배우지 않으면, 영원히 자기 자신을 궁지에 모는 악순환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

낮은 자존감이란 끊임없이 브레이크를 밟으며 인생을 운전하는 것과 같다.(맥스웰 말츠)

일과 성취에 집중하라. 삶에 밀고 들어오는 실패와 부정적인 말들은 깨끗이 잊어버려라.

남에 대한 관심을 줄이고 내 삶, 지금, 이따가, 앞으로 무엇을 할지. 되고 싶은 모습에 집중하면 자존감은 올라간다.


연애에서 필요한 진짜 자존심

이상적인 아내라고 생각하는 틀 안에 너 자신을 억지로 끼워 넣지 말고, 예전처럼 활발하게 자기만의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해.

욕심을 내지 않으니까 바람도 크지 않고, 그랬더니 나 자신이 이렇게 자유로울 수가 없어.

최대 비극은 상대에게 자신의 삶의 방식을 강요하는 일이다.

부부란 상대가 지니고 있는 결점을 이해하고 상대에게 맞춰야 하지만 그렇다고 본래 자신의 모습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은 아니며 그럴 필요도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나를 나답게 만들어 당당하게 살아가는 자존감만이 서로에게 바치는 사랑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았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평생 지속되는 로맨스이다.(오스카 와일드)


폭력적인 상대를 똑똑하게 다루는 법

신경질적인 이기주의자를 대하는 방법으로는 뻔뻔한 정면 대응이 최고다.

그들은 또한 자기희생을 미덕으로 삼고 있지만 결코 스스로 실천하는 일 없이 남에게만 그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그런 사람일수록 자신의 약점을 숨기기 위해 최대한 냉혹해진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제일 좋은 대처 방법은 이것이다. 무시하라!


평생 남을 의식하다 벌어지는 몇 가지 일들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한다.

상처를 주는 것이 두려워 내키지 않는 사람과 결혼한다.

딱 잘라 거절하는 것에 죄의식을 느끼는 나머지 어쩔 수 없이 인간관계를 유지한다.

자신에게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일에 묶여 책임을 떠맡는다.

자기 능력 이상으로 무리해서 일을 하지만 그것은 결국 타인의 성공을 위해서다.

충분히 자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일을 자신을 허비하면서까지 도와준다.

배우자가 부당한 비난을 하며 무시해도 가정의 평화를 위해 참는다.

주위에서 해야 한다고 압력을 가한다는 이유로 마음에 없는 행동을 한다.

기본적으로 원하는 진정한 욕구를 억누르고 기존의 흐름에 순응한다.

단언컨대, 자신의 진정한 욕구를 무시한 채 사회에서 요구하는 선을 행하다 보면 후회만 남는다.

내가 나를 위해주지 않는다면, 누가 그래줄 것인가.(랍비, 힐렐)


짜증나는 사람을 견디는 법

이기적인 사람을 상대하고 있다면, 절대 그를 상대로 똑같이 화를 내거나 겁을 주어서는 안 된다.

긴장시켜 공격적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그냥 무시하세요.

자신만의 무기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법이다.

사실 순수하고 솔직한 것보다 강한 것은 없다. 

외려 어린아이와 같이 자연적인 순수함과 솔직함이 상대로 하여금 당신의 권위와 존경심을 느끼게 할 것이다.

침묵으로 조용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기적을 부른다.

1. 최대한 차분히 부드럽게 이야기하라.

2. 내가 약해 보이면 보일수록 상대방의 공격은 약하게 된다.

3. 우리가 겪는 고통의 90퍼센트는 인간관계에서 발생한다. 그러므로 상대방에 진심과 성실로써 친밀하게 다가가는 일이야말로 결과를 90퍼센트 이상 결정하는 것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마라.

4. 당신을 무시하거나 모욕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그런 사람들을 용이하게 다룰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들이라고 생각하라.

5. 자신의 미숙함을 숨기려는 사람을 신뢰하지 마라. 자기를 존중하는 사람은 자신의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까지도 자랑스럽게 여긴다.

6. 웃음은 인생 최대의 무기이다.

7. 긴장할수록 여유를 가지는 게 중요하다.(표범)

8. 강한 사람은 술책을 부리지 않는다. 교활한 인간은 상대가 자신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자신이 되레 무서워서 도망쳐버린다.

9. 힘들수록 항상 솔직하고 온화한 표정을 유지하라.

가장 강한 힘은 단순한 인내에 있다.(E. 조셉 코스맨)


오늘도 인간관계에 지친 당신에게

착함을 달성하는 뻔뻔함.

자신의 발전을 위해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람, 현재의 어려움을 제거하기 위해 방향을 정하고 어떻게든 자기 방법을 밀고나가는 사람.

행동이 중요하다고 알면서도 막상 결정적일 때에는 행동하지 않는다.

오래 전에 지나간 것들을 놓고 아파하느라 현재시간을 허비한다.

대립되는 두 개의 선택지에 짓눌린 나머지 아예 손을 놓는다.

현재의 상황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곤란한 상황에 처하면 항복하는 것에 익숙하다.

타인과 비교해서 자신의 능력을 처음부터 평가 절하한다.

노력하는 수고보다 포기하는 쾌락을 즐긴다.

그 일이 몰고 올 두려움 때문에 정작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


1. 스스로 입증할 때까지는 문제가 크다고 믿지 않는다.

2. 인생의 문제도 수학 문제와 같이 계싼이 필요하다.

3.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한 사정과 사람, 양쪽을 발견한다.

4. 곤란한 상황을 초래한 사람이 고의로 저지른 일이라고 단정 짓지 않는다. 뭔가 잡히는 부분이 있더라도 절대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5. 고의로 한 것이 아닌 일에 상대방을 탓하지 마라.

6. 일을 벌인 사람을 탓하더라도 그대로 나쁜 행위로 공격하지 않는다.

7. 대부분의 문제는 무지와 이해부족에 이해 생겨난다는 사실을 이해한다.

8. 잘 알지 못하는 문제일수록 해결 방법도 다를 수 있다.

9. 지친 나의 몸과 마음을 똑같이 상냥하게 다룬다.

10. 친구도 가족도 천사는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우리들은 모두 인간에 불과하다.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내가 아니면 누가? 지금이 아니면 언제?(엠마 왓슨)


인생을 단순하게 만드는 12가지 방법

할 일부터 하여 한숨을 돌리고 보는 것이다. 이를 '객관적인 대처'라고 한다.

일어난 일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수용의 원칙'과 감정에 빠지지 않고 객관적인 관점으로 보는 '객관화의 원칙'

섣불리 결단을 내려서는 안 된다.

적극적인 마음,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 닫힌 입이 기적을 가져온다.

좋은 면을 찾아 파헤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하나의 상황에 대한 감정은 극히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에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다른 사람은 싫어할 수도 있는 것은 당연하다.

나를 만족시키는 것을 찾아내고, 나날이 늘어나게 만들자. 고민이 되는 문제는 과감히 피하고 버리자.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이런 훈련 과정을 통해 나름의 확고한 신념이 생긴다면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의 허튼소리에 영향을 받지 않게 될 것이다.

내 생각의 30%는 생각 그대로지만, 나머지 70%는 전혀 다른감정을 뒤섞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엉성하게나마 기록해두는 습관을 기르자.

고민하고 있을 때는 최소한으로 짐을 줄이자. 어떤 가치관을 포기할지, 곤란한 상황을 줄일 수 있을지

지속시키는 원인, 사람, 환경이 반드시 하나씩은 있다. 이를 찾아내어 저지할 수 있다면 문제를 장악할 수 있다.


1. 사실을 검토

2. 원인

3. 원리도출

4. 관계된 모든 사람을 검토

5. 장소나 사물의 리스트 작성

6.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나 사물

7. 어떻게 대응할지 결정


할것처럼, 사전에 준비하라.

문제에 호기심을 갖자.

직접 실험한 사람들 덕분이다.(작은 시도라도 계속하면서~)

타인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망설이지 말고 주위에 도움의 손길을 뻗어라.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지라도, 나 스스로가 변하는 순간 우주가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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