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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신경 쓸 일을 만들지 않는다.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한다는 사실

물론 이 문제에 정답은 없다.

동등한 입장

 

오래가는 제대로 된 관계를 맺고 싶다면 결코 서두르지 마라.

상대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겉모습만 보고 좋아하면

실상은 복불복, 모아니면 도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일을 운에 맡겨도 괜찮을까?

 

서로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정도는 그려본 상태에서 시작되어야 옳다. (책임)

누군가에게 관심이 간다고 해서 바로 시동을 걸지 마라.

알아가면서 점차 다가가는 게 굴곡진 관계를 피하는 지름길이다.

 

본인의 가치는 남들의 평가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

내 가치는 내가 정하는 것이다.

내가 내 가치를 믿는 만큼 남들에게 그대로 드러난다.

그러므로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알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사랑받는 것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더 이상 사랑해줄 필요가 없다.

연락, 짜증이 섞인 모습

연락하고 양보하고 이해하고 사과를 하고 있음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고 자존감을 지켜줄 수 있는 다른 사람을 기다리면 된다.

어떤 것보다 내 인생과 내 미래가 가장 중요해져야 한다.

 

모든 관계의 정답은 나에게 있다.

상대를 갈구하지 않고, 집착하지 않으면서 오로지 자신을 삶의 중심에 두고 내 목표를 위해서 달려갈 때

비로소 상대에게 나는 가장 멋지고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

 

스스로 자신의 장점을 깨닫고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나조차 나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을 수 없다.

자존감, 나의 가치, 장점

 

사실은 누구에게나 자기 자신만의 장점은 있지만,

타인의 장점을 부러워하느라 자신은 미처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마치 내가 나조차도 몰랐던 장점을 타인을 통해 알게 된 것처럼

 

자존감은 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같다.

본인이 가장 잘 알고 키워내야 한다.

나만의 장점?

 

아무도 당신 허락 없이는

당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 없다.

감정 낭비, 시간 낭비

기브 앤 테이크

짝사랑하는 것, 이제는 그만둬야 할 시간이다.

 

누군가를 볼 때,

모르는 사이에 타인을 평가하고 판단 내린다.

외모나 성격, 능력 등 여러 면에서 내심 나보다 뛰어나다고 여기고 있고,

이런 나라도 괜찮을까 생각한다.

대체 내가 어떻기에 '이런 나라도 괜찮을까' 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인가?

 

책을 읽거나, 운동을 하거나, 도움이 되는 것들을 배우면서 자기 계발했으면 한다.

기억해줬으면 한다.

아무 내색 없이 짝사랑만 하고 있으면 그 사람이 내게 먼저 다가올 일은 결코 없다.

잘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났다는 분명한 증거는

함께하는 시간 동안

변해가는 내 모습이 마음에 드는 것

 

내가 호감을 표시했고 상대도 그걸 인지하고 있으면

인내하고 기다려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기적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마음을 얻기 위해서 상대방한테 잘해주는 것은 '가산점'과 같다.

 

하지만 보너스 점수가 있다고 해도 반드시 합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노력 없이...

인간관계도 이와 비슷하다.

기본적으로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 한다.

상대방을 무시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올 사람은 오고 갈 사람은 간다.

좋아한다고 어필했고 상대도 인지하고 있는데

인내하고 기다려도 반응이 없다면 그 사람은 어차피 내게 올 사람이 아니다.

노력 & 고백 & 예의 & 포기

 

지금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인가?

썸 -> 고백 -> 연인

실패하면 관계의 단절

현 상태를 유지하려 하지만 그 끝엔 이별만이 있을 뿐이다.

고백 == 확인

'무조건 승낙을 할 거야'라고 느껴지는 시점이 있다.

지내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었다는 걸 깨닫는 식이다.

호감의 마일리지

이미 좋아하고 있는 마음에 확신을 심어주고,

서로 함꼐할 시간을 약속하는 과정이다.

실패하지 않을 타이밍

 

질문을 하게 된 '이유' 그 자체에 있다.

어느 정도 그 사람의 마음이 보이거나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조금이라도 읽을 수 있다면

굳이 나에 대한 마음을 숨기는 사람을 만나야 할까? 왜?

매사에 솔직하고 나한테 최선을 다하는 사람과 만나기에도 모자란 시간인데,

감정을 숨기는 사람 때문에 속앓이할 필요는 없다.

괜한 상처받지 않았으면 한다.

 

안 만나면 된다.

헤어지세요.

상대를 대하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자기 자신을 대하라는 뜻이다.

 

때론 부정적인 사람에게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은 것으로 충분하다.

당신은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요.

다만 사랑받고 싶었을 뿐이다.

자책하는 마음

둘이서 하는 것

 

나는 기꺼이 나서려고 한다.

나는 거리낌 없이 말하고자 한다.

나는 계속 해나갈 것이다.

나는 혼자라고 느껴질 때도 앞으로 전진할 것이다.

나는 매일 밤, 평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고자 한다.

나는 가장 위대한 최고의 모습을 지닌, 가장 강한 나 자신이 될 것이다.

나의 자존감을 잃으면서까지 만나야할 사람은 없다.

굳이 스스로 깎아내리면서 헛되게 하지 말자는 것이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다.

 

의무가 있다.

비교, 못하다고, 울컥하고 외롭고 속상한 감정

상대방이 나와 만나는 근본적인 이유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내가 좋으니까 지금 사귀고 있는 것

 

당신은 이미 충분히 매력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넘치는 사람이다.

잊지 말자, 자신의 가치를 높게 여기는 사람에게선 빛이 난다.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으니까.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높아진다.

 

나를 낳고 키우는 동안 부모는 현재의 나이든 모습으로 변해버렸다.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르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

부모는 결코 가치 없는 존재로 살라고 나를 낳고 오랜 시간 희생한게 아니다. (부모의 희생)

 

더 좋아하는 사람이 손해를 본다고들 한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더라도 항상 나를 놓아선 안 된다.

 

이토록 소중한 내가 주는 사랑을 감사하게 받을 줄 아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

그렇게 내가 사랑하는 것만큼, 사랑을 돌려주는 사람과 행복감을 느끼면서 맺는 관계가 진짜다.

 

지금, 어쩌면 다음 기회는 영원히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내 인생에서 독이 되는 사람과 득이 되는 사람을 가릴 줄 알게 되면

그때 가장 괜찮은 사람과 진짜 사랑을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감정이 이끄는 대로 여러 사람을 만나보며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자신에게 맞는 관계관을 형성해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미룬다면 그만큼 나에게 맞는 '보물 같은 사람'은 찾을 수 없게 된다.

 

단 3초 정도의 짧은 눈맞춤으로도 운명은 달라진다.

일단 눈이 자주 마주치는 것은 호감의 표시

 

아예 관심이 없다면,

내가 아무리 쳐다본다 해도

그 사람은 두 번 이상 나를 보지 않는다.

시간의 총합이 8.2초 이상일 때는

사랑을 하고 싶은데 모르는 이성과 자주 눈이 마주친다면 절대 피하지 마라.

 

상대방은 아닐 수 있다는

나름대로 중요한 일 때문에 내 제안을 거절한 것

반복되면 계속 상황이 꼬인다는 것

 

아직 완벽히 내 사람이 아님을 항상 명심하도록 하자.

자연스럽게 연락과 만남의 횟수를 늘리며 서로 호감을 키워가는 게 중요하다.

상대를 조금 더 기다려보자.

그엥게 나를 사랑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과 기회를 줘야 한다.

 

그 사람 마음이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별할 필요가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내가 할 수 없는?

 

자신의 심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셀카 사진이 많은 사람

자신만의 특별한 공간

대부분 집 밖으로 겉돌지 않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대부분 집순이, 집돌이

 

소통도 하고 싶고 관심을 받고 싶기도 해서 사진은 계속 주기적으로 올리지만,

주된 사진이 셀카인 것이다.

반대로 다른 사람이 찍어준 사진이 훨씬 많거나 대부분의 경우

남자와 여자를 나눠서 살펴봐야 한다.

남자가 다른 남자의 사진을 정성 들여서 찍을 일은 거의 없다.

 

헤어진 지 얼마 안 된 사람: 미처 정리하지 않은 경우

지금 친하게 지내는 이성 친구가 많은 사람

여사친이 많은 사람

사진 찍는 걸 정말 좋아하는 사람

셀카 사진을 하루가 멀다 하고 올렸다면 아마 그는 나르시시스트일 가능성이 높다.

 

어떤 것에든 중독된 사람은 만나지 마라.

 

매너가 좋은 남자

모든 이들에게 습관적으로 잘해주는 사람

아무리 가까운 친구나 지인이라 하더라도 나한테 했던 걸 똑같이 다른 사람한테 해주는 남자는 달갑지 않다.

 

표현을 잘하는 남자

부모와 자식 관계

마음을 굳이 매일 표현하지 않아도 괜찮다.

수십 년의 시간 동안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쌓아왔기 때문이다.

상대를 이해하고 마음을 표현하려는 노력에서 오해가 생기더라도 금세 해소, 원만한 관계

 

연락을 잘하는 남자

그의 태도에서 연인에 대한 배려심을 읽을 수 있다.

 

공감 능력이 높은 남자

상대방이 선물을 주기까지의 상황을 머릿소겡 떠올리며 더욱 큰 감동을 받는다.

생각하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오래 만남을 지속하기 위해서 공감 능력이 뛰어난 남자를 선택하라.

 

책임감 있는 남자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

이런 차원이 아니라 혹여 정말 힘든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내 손을 놓지 않을 수 있는 사람

어떻게 해서든 다시 일어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더 이상 고쳐 쓰려고 생각하지 말고, 남이 고쳐놓은 사람을 만나라.

아예 시작을 하지 마라..!

 

이제는 판단을 내릴 때

세 달, 네 달이 지났는데도 고백을 안 한다면

그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고백을 안 할 사람이다.

 

나를 그 정도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거나, 꽤나 오래 걸리는 사람이거나. 

상대방이 어떤 타입인지.

아쉬운 사람이 손 벌려야 한다.

그러자 라고 말할 것이다.

생각이 좀 더 필요하다.

기다려주거나 마음을 접거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그 남자로 하여금 나를 좋아하게끔 만들 시간을 줄 피룡가 있다.

남자는 어느 정도 관심과 호감이 생겨야 움직이고,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면 바로 직진한다.

안전거리 필요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능력

상대를 잃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즉 상대가 떠나도 아쉬워하지 않는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상대를 행복하게 해주고 추억을 쌓을뿐, 그에게 뭔가를 바라지 않는다.

 

헤어지자, 알겠다.

안 맞는 부분들이 반복되어서 이별 통보에 대응하는 모습에 따라

내가 얼마나 최선을 다해서 상대를 대했는지, 제대로 연애를 했는지를 알 수 있다.

 

알겠다.

매 순간마다 상대방을 소중히 대했고, 

후회 없이 사랑했으며, 그렇게 사랑하는 자신의 모습까지도 사랑했어야 가능하다.

 

기꺼이 놓아줄 용기

이 사람이 왜 날 사랑한다는 거지?

다급하지 않게, 천천히, 뭐든 적당한 게 제일 좋다.

 

첫 만남

배려, 눈치, 센스, 인성

 

말을 듣는 태도

내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지,

중간에 끊으며 자기 할 말을 하는지,

나와 눈을 맞추는지

 

먼저 말씀하세요

자기 절제력

사귈 때에도 상대에게 큰 잘못을 저지르지 않아서 관계를 오래 이어나갈 수 있는 사람

언행에 신중한 사람

취미의 종류와 그에 대한 소비력

종업원을 대하는 태도 == 그 사람의 인성

 

과하다면 결국 내게 상처로 돌아온다.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정도나 식사하는 속도

찬밥 취급

 

자기 자랑을 하는 빈도

눈치 없이 자기 자랑만 끊임없이 늘어놓는 사람

매너 없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 수 있다.

좋고 훌륭한 사람일지라도 자만심에 빠져서 자신이 위대하다고 여기는 타입은 가까이할 가치가 없다.

면접, 예의범절

 

널 좋아해

너 만나고 싶어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진짜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수준의 사람

스스로 성숙해질 수 있는 연애를 했으면 한다.

 

어디서 어떻게 그 사람을 만났다는 사실을

주변에 떳떳하게 이야기하기 어렵거나

나 스스로 부끄럽다면,

헤어지지 않고 그 연애를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경우보다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시작을 하지 말았으면 한다.

 

관게를 빨리 갖든 늦게 갖든 떠날 사람은 떠난다.

진짜 괜찮은 사람이라면 적어도 관계의 유무에 따라 마음이 식고 말고 하지는 않는다는 사실

스킨십을 위해서, 사탕발림을 하고 연기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에게 성관계는 복잡한 인간관계 중 한 요소일 뿐이지 전부는 아니다.

 

상대에 대한 배려가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

상대방과의 느낌을 파악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키스가 아닐까 싶다.

포옹, 입맞춤, 점막, 향기, 촉감

 

맺고 끊음 확실하게

가볍게 가볍게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능력부터 키워라.

사생활은 존중

 

그가 얼마나 노력하는지를 먼저 봤으면 한다.

처음에는 맞춰주려고 하다가도 결국엔 포기하고 말 수도 있다.

어쩌면 스스로 자처해서 그 감정을 만들어내고 있는 건 아닐까.

 

빈번이 잘못을 하는 사람을 계속 만나야 할까?

너무 작은 일에 의미부여하고 상처받지 않았으면 한다.

본인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늘려보자.

내가 있어서 그 사람이 잇는 거지, 

그 사람이 내 존재의 이유는 아니다.

 

칼같이 끊어내라.

근거가 있는 직감

굳이 만남을 이어가야 할까?

본인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노력하지 않는 이상,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나 역시 상대를 위해 변화할 수 있을 만큼의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제 3자의 입장

 

잦은 다툼이 발생한다면

그 사람은 나로 인해서 변할 생각이 없는 사람

 

본인 스스로 잘못을 깨닫지 못했음을 뜻한다.

그 내게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말이다.

대부분의 행복한 커플은 싸울 일 자체가 그다지 많지 않다.

 

밀당은 심폐 소생술과 같다.

밀당, 즉 밀고 당기기라는 건 꼭 해야 한다.

안해도 된다하는 공식이 없다.

 

최적의 시기이자,

상대에게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불안하고 의심되는 마음은, 위험 신호다.

가벼운 스킨십도 하고 장난도 치고, 착각하게 만드는데 이건 뭘까요?

이별 후에 애매한 행동을 하며 재회에 대한 희망

또 사귀는 중에도 나를 정말 사랑하는게 맞나?

 

늪은 항상 상대방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파는 경우가 많고,

사랑을 혼자서만 할 때

가장 무서운 게 착각이다.

 

어차피 못 바꾸니까.

감정과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당신의 인생을 위해서.

 

스스로 인생을 돌아보는 것

잘못된 연애를 하고 있다면 주변의 모든 상황에서 위험 신호가 포착된다.

스스로 합리화

이제 정신 차리고 새 연애를 시작할 시간이다.

 

이별을 통보받았을 때는, 헤어지는거 말고는 답이 없다.

단언컨대 재회는 미친짓이다.

미련과 집착

 

내가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딱 간절한 그 만큼만 당신의 인생이 달라진다.

하지만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얼마나 간절해요?

정말 이 일이 아니면 안 될 정도로,

모든 걸 다 포기할 만큼 간절한 마음이 지금 내게는 있는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무언가를 간절한 마음으로 원하는 순간, 그때부터 인생은 놀랍도록 달라진다.

 

욕망이 없으면 행동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저 하루하루 안주하며 살게 될 뿐이다.

목표로 잡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결코 지금 상황에서 아무것도 좋아지지 않는다.

간절하게 마음먹고 노력한 그 시점부터...

 

결국 자기 자신을 도울 사람은 나뿐이다.

모든 것은 지나가고,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없다.

 

서른다섯 살까지 가난하다면 그건 네 탓이다. - 마윈

 

가난 할 수는 있다 쳐도

서른다섯 살까지 인생이 불행하다면 그건 네 탓이다.

 

나는 미래를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가?

인생은 서른부터다.

그때쯤 되면 경험도 쌓이고, 체력도 있고, 뭐든 해볼 만하니까 그런 거겠지

30~40대에 얼마나 성실하게 악착같이 일을 열심히 해서 돈을 모았느냐,

이것이 50대 이후부터의 삶을 결정짓기 때문이다.

 

가난은 당연히 대물림 된다.

스스로 선택

마인드 리셋

내 마음이다.

포기하게 되는 내 마음.

이런 마인드부터 리셋해야 한다.

 

인간관계에도 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주변 사람들부터 바꿀 필요

 

부모의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부모의 시간은 내가 철들기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어머니에게는 아끼지 말고 지금 해야겠다.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때

머뭇거리지 말고 바로 해드려야겠다.

 

사소한 것이라도 소중한 사람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다면 할 수 있을 때 미루지 말고 했으면 좋겠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

 

인생은 점을 잇는 것과 같다.(connecting the dots)

 

지금 하고 있는 그 모든 일 중에서 하찮은 건 단 하나도 없다.

언젠가는 오늘의 경험을 토대로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순간이 반드시 올 것이다.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당신이 걷는 모든 길은 성장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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